
자연·산림산행
천등산
대둔산과 고개 하나를 사이에 둔 바위산
운주면 장선리와 산북리에 걸친 해발 707m의 산입니다. 배티재로 이어지는 17번 국도를 사이에 두고 북쪽의 대둔산과 마주 보고 있습니다.
전주에서 대둔산으로 가는 길 오른쪽으로 솟은 산으로, 짙은 숲 위로 둥근 바위 봉우리와 절벽이 이어지고 바위 틈에는 소나무가 뿌리내렸습니다. 이름에는 견훤이 전주성을 치러 갈 때 산신이 불을 밝혀 길을 비춰 주었다는 전설이 얽혀 있습니다. 가을 단풍과 겨울 눈 덮인 바위 풍경이 특히 좋습니다.
고산촌 마을에서 정상을 거쳐 돌아오는 길은 10km 남짓으로 3시간 정도 걸립니다. 바위 구간이 많고 대둔산보다 오가는 사람이 적으니 일행과 함께 오르고, 해가 짧은 계절에는 일찍 출발하세요.
한눈에 보기
- 주소
-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산북리
- 읍·면
- 완주군 운주면
- 분류
- 자연·산림
- 편의시설
- 주차장
가는 길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산북리
공식 안내
주변 장소
함께 보기
정보 기준일 2026-10-11
장소 정보는 완주군 문화관광 누리집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지도 위 걷기 경로와 고도는 참고용 추정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