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등 뒤로 푸른 기와를 얹은 대원사 대웅전

사진 전북특별자치도 · 투어전북(전북특별자치도 관광 누리집) 제공

관광전통사찰

대원사

모악산 등산로 중턱의 오래된 절

완주군 구이면관광

모악산 동쪽 중턱, 구이 쪽 등산로에 있는 절입니다. 진묵대사가 만들었다는 나무 사자상과 고려 말 오층석탑, 용이 휘감은 부도가 남아 있습니다.

열반종을 세운 진덕화상의 제자 일승·심정·대원 세 스님이 세웠다고 전하지만 기록으로 남아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의 대웅전과 명부전, 산신각은 조선 후기에서 구한말 사이에 지은 건물입니다.

대웅전 가운데에 삼존불상을 모셨고, 그 앞에 진묵대사가 괴목으로 깎았다는 목각 사자상이 놓여 있습니다. 대웅전 뒤에는 고려 말기의 오층석탑이, 절 둘레에는 부도 6기가 있는데 그 가운데 두 마리 용이 여의주를 다투듯 몸을 휘감은 용각부도가 눈에 띕니다.

전북도립미술관 쪽 모악산 들머리에서 등산로를 따라 걸어 올라야 닿고, 조금 더 오르면 수왕사가 나옵니다. 산길이니 편한 신발을 신고, 경내에서는 조용히 다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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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주소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길 243
읍·면
완주군 구이면
분류
관광
연락처
063-221-8502

가는 길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길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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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기준일 2026-10-11

장소 정보는 완주군 문화관광 누리집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지도 위 걷기 경로와 고도는 참고용 추정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