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기·힐링공식 코스
고종시 마실길 1코스
위봉산성을 따라 걷는 한 시간
위봉산성 일대를 걷는 짧은 구간입니다. 거리는 짧지만 산성까지 오르막이 이어집니다.
고종시 마실길은 동상·소양 일대의 감나무 마을과 숲을 잇는 길입니다. 고종시는 이 지역에서 나는 씨 없는 감의 이름으로, 고종 임금에게 진상했다고 전해집니다.
코스 정보
- 거리
- 3km
- 걸리는 시간
- 1시간
- 난이도
- 보통
- 출발
- 위봉산성체험센터(위치 추정)
- 도착
- 위봉산성
- 읍·면
- 완주군 소양면
- 기준
- 거리·시간은 완주군 문화관광 누리집 기준
지나는 곳
주의사항
- 일부 구간은 차도 옆을 지납니다.
공식 안내
함께 보기
정보 기준일 2026-10-07
장소 정보는 완주군 문화관광 누리집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지도 위 걷기 경로와 고도는 참고용 추정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