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레포츠
경각산 패러글라이딩
고래 등을 닮은 산에서 하늘을 나는 곳
구이저수지를 사이에 두고 모악산과 마주한 해발 660m의 경각산은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말이면 산 위에서 날아오르는 패러글라이더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름의 경각(鯨角)은 고래의 뿔이라는 뜻으로, 꼭대기에 나란히 솟은 바위 두 개를 고래 등의 뿔에 빗댄 것입니다. 정각사에서 정상을 지나 불재까지 4.5km, 2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산행길이 있고, 오가는 사람이 많지 않아 호젓하게 걷기 좋습니다.
패러글라이딩은 바람과 기류만으로 나는 레포츠라 날씨에 따라 비행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전문 업체의 강습이나 체험 비행을 미리 알아보고 예약하세요. 직접 날지 않더라도 산행길에서 하늘을 나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주소
- 완주군 구이면 광곡리
- 읍·면
- 완주군 구이면
- 분류
- 체험
가는 길
완주군 구이면 광곡리
공식 안내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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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기준일 2026-10-11
장소 정보는 완주군 문화관광 누리집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지도 위 걷기 경로와 고도는 참고용 추정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