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 능선

사진 Nidhi Chakma · CC BY-SA 3.0

오늘, 완주

숲에서 쉬는 하루

편백숲에서 숨 고르고, 미술관 옆 마실길을 걷는 하루

하루장소 4곳

상관 편백숲에서 시작해 구이 안덕마을과 모악산 마실길을 지나 구이저수지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오전에는 편백 그늘 아래에서 천천히 걷고, 오후에는 미술관에서 마을로 이어지는 평탄한 마실길을 걷습니다. 오르막이 적어 누구나 걷기 좋은 구성입니다.

하루 일정

  1. 오전 상관 공기마을 편백나무숲

    편백 그늘 아래 오솔길을 천천히 걷습니다.

  2. 쉬어 가기 구이 안덕마을

    황토 한증막과 쑥뜸 체험. 미리 예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점심

    구이 일대에서 완주 5미 가운데 로컬푸드밥상이나 순두부백반을 찾아보세요. (식당 정보는 등록 예정)

  4. 오후 모악산 마실길 1코스

    도립미술관에서 두방마을까지 한 시간 산책.

  5. 해 질 녘 구이저수지

    호숫가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다른 테마 코스

정보 기준일 2026-10-05

장소 정보는 완주군 문화관광 누리집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지도 위 걷기 경로와 고도는 참고용 추정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