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를 흐르는 만경강

사진 Shamus7792003 · CC BY-SA 4.0

오늘, 완주

걷고 맛보는 하루

기차에서 내려 책마을과 만경강 정자까지, 걸어서 맛보는 삼례

하루장소 3곳

삼례역에서 내려 문화예술촌과 책마을을 걷고, 비비정에서 만경강을 내려다본 뒤 마을 밥상과 로컬푸드로 이어집니다.

차 없이도 다녀올 수 있는 하루입니다. 옛 양곡창고를 고친 전시장과 책방을 둘러보고, 만경강과 옛 철교가 보이는 정자까지 걸어갑니다.

하루 일정

  1. 오전 삼례문화예술촌·책마을

    삼례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옛 창고의 전시와 책방을 둘러봅니다.

  2. 산책 비비정

    만경강과 옛 철교가 내려다보이는 정자까지 걷습니다.

  3. 점심

    마을 사람들이 차린 밥상. 실제 식당은 고객 자료로 등록합니다.

  4. 장보기 로컬푸드, 농부의 이름이 붙은 밥상

    돌아가는 길에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제철 농산물을 고릅니다.

다른 테마 코스

정보 기준일 2026-10-05

장소 정보는 완주군 문화관광 누리집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지도 위 걷기 경로와 고도는 참고용 추정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