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완주
걷고 맛보는 하루
기차에서 내려 책마을과 만경강 정자까지, 걸어서 맛보는 삼례
삼례역에서 내려 문화예술촌과 책마을을 걷고, 비비정에서 만경강을 내려다본 뒤 마을 밥상과 로컬푸드로 이어집니다.
차 없이도 다녀올 수 있는 하루입니다. 옛 양곡창고를 고친 전시장과 책방을 둘러보고, 만경강과 옛 철교가 보이는 정자까지 걸어갑니다.
하루 일정
- 오전 삼례문화예술촌·책마을
삼례역에서 걸어서 갑니다. 옛 창고의 전시와 책방을 둘러봅니다.
- 산책 비비정
만경강과 옛 철교가 내려다보이는 정자까지 걷습니다.
- 점심
마을 사람들이 차린 밥상. 실제 식당은 고객 자료로 등록합니다.
- 장보기 로컬푸드, 농부의 이름이 붙은 밥상
돌아가는 길에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제철 농산물을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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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기준일 2026-10-05
장소 정보는 완주군 문화관광 누리집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지도 위 걷기 경로와 고도는 참고용 추정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