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산림산행
원등산
다리목마을에서 오르는 원등사 뒷산
소양면 해월리 다리목마을 위로 솟은 해발 713m의 산입니다. 전주에서 가깝고 오르는 길이 여러 갈래라 산행이 처음인 사람도 무난하게 오를 수 있습니다.
다리목마을에서 숲길로 30분쯤 오르면 북쪽 능선에 닿고, 능선을 따라 정상까지 이어집니다. 정상에서는 송광사 뒤 종남산과 위봉산이 가깝게 보입니다.
정상에서 내려오면 갈림길이 여럿 나오는데, 한쪽은 위봉폭포가 있는 위봉사로, 곧장 내려가는 길은 원등사로 이어집니다. 원등사 쪽 내리막에는 오백나한을 모신 큰 동굴이 있고, 원등사 나한의 신통력이 먼 곳까지 빛처럼 비쳤다는 이야기에서 절과 산 이름이 왔다고 전합니다.
다리목마을에서 정상을 거쳐 원등사로 내려오면 3.5km에 2시간 10분, 위봉사로 넘어가면 4.5km에 2시간 40분쯤 걸립니다. 차는 다리목마을 안 공터에 소형차 30대 정도를 세울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기
- 주소
-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 (다리목마을)
- 읍·면
- 완주군 소양면
- 분류
- 자연·산림
- 편의시설
- 주차장
가는 길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 (다리목마을)
공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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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기준일 2026-10-11
장소 정보는 완주군 문화관광 누리집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지도 위 걷기 경로와 고도는 참고용 추정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