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완주 5락 · 1락
삼례문화예술촌·책마을
옛 양곡창고가 전시장과 책방이 된 곳
삼례역 가까이에 있는 문화공간입니다. 일제강점기 양곡창고를 고쳐 전시, 공연, 책 문화 공간으로 쓰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곡식을 수탈하려고 지은 양곡창고를 고쳐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겉모습은 옛 창고 그대로지만 안에서는 전시와 공연 같은 문화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가까이 있는 삼례책마을은 책박물관과 고서점, 북카페, 그림책미술관, 음악뮤지엄으로 이루어져 있고 전시와 공연, 토크 콘서트를 엽니다. 그림책미술관에서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기차역에서 걸어갈 수 있어 차 없이 들르기 좋습니다. 근처 비비정과 묶어 반나절 코스로 다녀오는 방문객이 많습니다.
한눈에 보기
- 주소
-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 읍·면
- 완주군 삼례읍
- 분류
- 관광
- 삼례책마을문화센터
-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68 · 063-291-7820
- 그림책미술관
-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48-1 · 063-291-7820
가는 길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공식 안내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주변 장소
함께 보기
정보 기준일 2026-10-11
장소 정보는 완주군 문화관광 누리집과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썼습니다. 운영시간·요금은 방문 전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지도 위 걷기 경로와 고도는 참고용 추정값입니다.